이미지를 업로드하지 않고 자르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미지를 선택하고 파일 옆 이미지 편집 버튼을 누르세요. 미리보기 위를 드래그하거나 왼쪽 위치, 위쪽 위치, 가로, 세로를 픽셀로 입력하세요. 편집 적용 후 이미지 처리하기를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새 파일을 만들어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 유지돼요.
픽노리 이미지 편집 순서
이미지를 선택하고 각각 편집하기
최대 20개를 선택할 수 있고 파일당 20MB, 전체 100MB, 이미지당 3,200만 픽셀이 한도예요. 자르기·회전·여백은 이미지마다 따로 설정해요.
영역 자르기 또는 투명 여백 제거
자유롭게 영역을 선택하거나 중앙 기준 1:1, 4:3, 16:9 비율부터 시작하세요. 투명 여백 제거는 현재 선택 영역 가장자리에서 알파값이 0인 픽셀만 없애요. 흰색 배경을 지우는 기능은 아니에요.
회전하고 캔버스 여백 추가하기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90도씩 회전해요. 위·오른쪽·아래·왼쪽 여백을 각각 픽셀로 지정하고 투명 또는 단색을 선택하세요. 적용 전에 미리보기와 편집 크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저장 옵션을 정하고 처리하기
자르기(투명 여백 제거 포함) → 회전 → 여백 추가 → 크기 변경 → 형식 저장 순서로 처리해요. 형식·품질·크기 변경 설정은 전체 이미지에 적용돼요. 편집 캔버스와 크기 변경 결과는 한 변 16,000px, 총 3,200만 픽셀 이하여야 해요.
이미지 편집에 관한 질문
자르기와 회전이 여러 이미지에 똑같이 적용되나요?
아니요. 이미지마다 피사체와 크기가 다를 수 있어 개별로 편집해요. 저장 형식, 품질, JPG 배경색과 크기 변경 설정은 공통이에요. ZIP에는 성공한 결과만 포함돼요.
완전히 투명한 이미지는 어떻게 되나요?
투명 여백 제거를 눌러도 선택 영역 크기를 유지하고 안내를 표시해요. 임의로 1 × 1 이미지로 바꾸지 않아요. 조금이라도 불투명한 픽셀과 흐린 그림자도 보존해요.
크기를 변경해도 추가한 여백의 픽셀 수는 그대로인가요?
여백을 추가한 다음 크기를 변경하므로 여백도 함께 확대·축소돼요. 정확한 여백 픽셀을 유지하려면 메인 크기 설정을 원본 크기 유지로 두세요. 예를 들어 100 × 60 영역을 90도 회전하고 사방에 10px 여백을 넣으면 80 × 120, 이를 50%로 줄이면 40 × 60이 돼요.
편집 적용을 누르면 다운로드 결과도 바로 바뀌나요?
아니요. 편집 적용은 이 탭에서 해당 파일의 설정을 저장해요. 다시 처리해야 새 결과가 만들어져요. 취소하면 편집창을 연 이후의 변경을 버려요. 편집 모두 초기화로 초안을 되돌린 뒤 적용하면 원래 모양으로 복원할 수 있어요.
원하는 각도로 회전하거나 사진 배경을 제거할 수 있나요?
현재 90도, 180도, 270도 회전을 지원해요. 임의 각도 회전, 피사체 누끼와 단색 배경 제거는 지원하지 않아요. PNG·WebP는 투명도를 유지할 수 있고 JPG는 선택한 JPG 배경색으로 채워요.